특별한 이벤트들을 만나보세요.

라이프찌히 여행하기

여행정보 > 기타

라이프찌히 여행하기

등록된 이미지가 없습니다.
국가
독일
도시
라이프치히
중앙역을 빠져 나와 정면의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정면에 바로 보행자 전용도로인 니콜라이거리 Nikolai str 와 만나게 된다. 이 길을 따라 계속 죽 직진하면 얼마 안 있어 왼편에 보이는 교회가 바로 니콜라이 교회 Nikolaikirche 이다.
니콜라이 교회를 보고 다시 니콜라이거리로 나와 처음 진행방향으로 조금만 더 가면 큰 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사거리에서 다시 우측으로 계속 가면 패밀리 레스토랑인 뫼벤픽 Movenpick 바로 옆에 있는 괴테 동상과 흰색의 인상적인 건물인 구 증권거래소 Alte Borse 를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는 문화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일년 내내 각종 콘서트, 연극이 공연된다.
구 증권거래소 바로 옆의 인상적인 건물은 1556년 르네상스 양식으로 완공된 구 시청사 건물로 현재 이 건물은 라이프지히 역사박물관으로 쓰이고 있다. 시청사 건물을 지나 정면의 조그만 공원 너머로 보이는 건물은 토마스교회 Thomaskirche 로 이 교회 안에는 바하의 무덤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구 시청사 바로 앞에 오렌지색의 건물의 입구가 보일 것이다. 이 곳이 왕의집/뫼들러 패시지 Konigshaus/Madler passages 이다.
뫼들러 패시지에서 나오면 다시 구 시청사 쪽으로 나오게 된다. 우측방향으로 다시 발길을 돌려 계속 직진하면 넓은 광장과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아우구스투스광장 Augustus platz 이고 광장 좌측에 보이는 건물은 라이프지히 오페라 하우스 Opernhaus 이고 오페라하우스 왼편으로 보이는 높은 건물은 크로흐하우스 Kroch Haus 로 이 건물은 라이프지히 최초의 마천루로 11층 높이의 건물로 신축 당시에는 라이프지히에서 가장 높은 건물 이었다고 한다. 이 건물에서 특이한 점은 건물 꼭대기에 위치한 동상인데. 두 명의 건장한 남자 동상이 매시 정각이 되면 망치로 종을 때리는 재미있는 풍경이 연출 된다. 오페라 하우스 맞은 편에 보이는 건물은 Neues Gewandhaus 로 주로 재즈 콘서트나 클래식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이 건물 오른편에 위치한 건물이 라이프지히 대학 건물로 입구 위에는 커다란 부조가 눈에 띄는데 여기에는 레닌의 흉상이 크게 조각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광장 주변을 다 둘러 봤다면 Gewandhaus와 대학교의 사잇길을 따라 조금만 가면 지하요새 같은 특이한 모양의 건물이 나오는데 이곳은 모리츠 바스테이 Moritz Bastei 라고 불리우는 곳으로 대학의 도시 라이프지히 답게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학생 클럽들이 있는 곳이다.
계속해서 길을 쉴러거리 schiller str. 따라 걸어가면 눈에 띄는 웅장한 건물은 도이체방크 Deutsche Bank 로 이탈리안 르세상스식 건축물이며 1991년 통독 후 독일 마르크와 동독 마르크를 1:1로 교환할 때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은행이기도 하다. 이 건물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 바로 신 시청사 Neues Rathaus 이다.
카카오 채널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