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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시청사
Neues Rathaus
108m 높이의 타워가 인상적인 바로크 스타일의 신 시청사는 16세기에 처음 건축되기 시작하여 1905년부터 시청사로써의 기능을 맡게 되었다. 최근에 실내는 재단장 되었으며 실내장식은 독일의 관공서 중에서 으뜸으로 꼽힌다고 한다. 신 시청사의 로비는 미술 전시회나 각종 시민들의 모임, 행사의 장소로 사용되어진다.
스팟 정보 | 여는 시간, 비용, 찾아가는 길, 교통 등
| 여는 시간 |
06:45 ~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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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용 |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