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7-26
DAY 2
2026-07-27
→ 함부르크 대표 바로크 양식 교회로 도시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성 미하엘 교회
→ 쇼핑과 카페를 즐길 수 있는 알스터 호수 옆 산책 거리 융페른슈티크
→ 웅장한 외관과 섬세한 건축미가 돋보이는 화려한 건축물 함부르크 시청사
DAY 3
2026-07-28
→ 독일 북부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한자동맹의 도시 뤼베크
→ 동화 속 풍경 같은 호수 위 슈베린 성으로 유명한 도시 슈베린
→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과 해안절벽이 기다리는 독일 최고의 휴양지 쥘트섬
DAY 4
2026-07-29
DAY 5
2026-07-30
→ 하노버 현지인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중심부 크뢰프케 시계탑
→ 가장 역사적인 건물이면서 현재도 활발한 공연이 펼쳐지는 국립 오페라 극장
→ 중세 특유의 벽돌 구조가 잘 드러나는 이색적인 건물 하노버 구시청사
DAY 6
2026-07-31
DAY 7
2026-08-01
→ 분단과 냉전 시대의 흔적을 생생하게 돌아볼 수 있는 베를린 장벽 기념관
→ 베를린 장벽 위 다채로운 벽화가 가득한 야외 갤러리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 쇼핑과 맛집, 볼거리가 모여 있는 베를린 최대 번화가 알렉산더 광장
DAY 8
2026-08-02
→ 프로이센 왕실의 여름 궁전과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근교 도시 포츠담
→ 독일의 작은 베네치아로 불리는 여유로운 힐링 명소 슈프레발트
→ 작센하우젠 강제수용소가 위치해 아픈 역사를 간직한 도시 오라니엔부르크
DAY 9
2026-08-03
DAY 10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