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 Brewery & Distillery Road Trip
독일 바이에른과 프랑켄 지역을 중심으로 전통 양조장과 지역 맥주 문화를 둘러보는 미식 로드트립입니다. 뮌헨의 거대한 비어홀 문화에서 시작해 수도원 양조장의 전통, 도나우강을 따라 이어지는 비어가든 풍경, 그리고 밤베르크의 전통 훈연 맥주까지 이어지는 여정으로 구성됩니다. 여행의 핵심은 닷눈한 맥주 시음이 아니라, 지역마다 완전히 다른 양조 방식과 생활 문화가 어떻게 맥주에 녹아 있는지를 직접 체험하는 데 있습니다. 도시와 수도원, 강변과 전통 양조장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마다 다른 맥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여행상담신청
Travel Point
Experience & Food
Route
뮌헨 2일 > 레겐스부르크 1일 > 밤베르크 1일 > 밤베르크 1일 > 뷔르츠부르크 1일 > 뉘른베르크 1일 > 뮌헨 1일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Detailed Itinerary
뮌헨 2일 > 레겐스부르크 1일 > 밤베르크 1일 > 밤베르크 1일 > 뷔르츠부르크 1일 > 뉘른베르크 1일 > 뮌헨 1일
바이에른의 중심 도시 뮌헨에서 여행을 시작합니다. 호프브로이하우스에서 수백 년 이어져 온 비어홀 문화를 경험하고, 아우구스티너 켈러에서는 현지인들이 즐기는 전통 비어가든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역 맥주와 바이에른 전통 요리를 함께 맛보며 독일 맥주 문화의 기본을 이해하고, 이후 이어질 양조장 로드트립의 시작을 준비해봅니다.
도나우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을 달려 켈하임으로 향합니다. 웰텐부르크 수도원 양조장을 둘러보고, 도나우 협곡 유람선을 이용해 강변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후 중세 도시 레겐스부르크로 이동해 도나우 강변과 구시자기 풍경을 감상합니다.
레겐스부르크의 중세 구시가지를 뒤로하고 프랑켄 지역의 중심 도시 밤베르크로 이동합니다. 도착 후에는 전통 브루어리와 맥주 전문 레스토랑이 모여 있는 구시가지를 둘러보며 밤베르크만의 양조 문화를 경험합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 지구를 걸으며 중세 도시와 맥주 문화가 함께 이어지는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밤베르크는 이번 로드트립의 핵심 목적지 입니다. 슐렌케를라를 비롯한 전통 브루어리를 방문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훈연 맥주를 시음하고, 브라우어라이 슈페샬 등 로컬 양조장을 둘러보며 지역마다 이어져 온 양조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합니다. 맥주 전문 펍과 골목이 이어지는 구시가지를 천천히 걸으며 밤베르크만의 미식 문화를 즐겨보세요.
프랑켄 지역의 중심 도시 뷔르츠부르크로 이동합니다. 알테 마인교와 구시가지를 둘러본 뒤 프랑켄 지역의 와인 문화를 가볍게 경험하며 여정에 변화를 더합니다. 프랑켄 지역 특유의 와인 문화와 역사적인 도심을 함께 둘러보며 여정에 색다른 변화를 더할 수 있습니다.
중세 도시 뉘른베르크로 이동합니다. 성 아래 지하 암반 저장고 투어를 통해 맥주 숙성의 전통 방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지역 대표 적맥주와 맥주 증류주 테이스팅을 즐겨보세요.
다시 뮌헨으로 복귀해 독일 각 지역의 양조 전통과 맥주 문화를 경험했던 여정을 마무리 합니다.
Plan with us
전문 컨설턴트가 일정과 예산을 맞춤으로 안내해 드립니다.